참 오랜만에 하드웨어 글 쓰네요.
Microsoft Comfort optical Mouse 3000 최근 몇 년간 즐겨사용하는 마우스입니다.
우선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측면의 돋보기 버튼과 좌우 휭스크롤이 된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지요.
그래픽 작업시 확대/축소 없이 바로 버튼으로 해결되고, 면적이 큰 그림파일을 좌우로 클릭하지 않고 스크롤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물론 좌,우 휠 스크롤을 지원하는 마우스는 많이 있지요.
어느 순간부터 키보드 마우스에 관심이 높아졌어요. 가까운 분이 제조공장을 운영하시는 관계로 하지만, 그래두 다른 회사 제품을 주로 사용하는 난 좀.....
일년반정도 사용했는데, 열심히 일하는 중...
사무용으로만 사용했습니다. Only.

오래전에 키보드에 대해 정리했으니, 마우스만,
게임시장이 활발해 져서 인지, 요즘 매장에 나가보면 정말 다채로운 마우스를 많이 보게 됩니다. 무게추 삽입으로 무게감 까지 맞추어 주는
Microsoft Comfort Optical Mouse 3000 좋아하는 이유는 충분히 개인적인 부분이고, 제손에 가장 잘 맞는 것 같아서입니다. 취향이나 특성이 다르니, 참조만,
일단은 노트북 사용을 굉장히 싫어하는 관계로 콤팩트한 것 보다 손에 곽차서, 줘었을때 새끼손가락이 안뜨는 것을 좋아하고 장시간 작업시 피로도 덜 쌓이는 듯합니다.
많은 시간을 마우스를 잡고 있다 보니, 안정된 무게감보다 가벼운 것을 선호하고요. 요전에는 저두 무선으로 이제는 바꾸어도 될것 같아서 MS Optical 무선을 사용하였지만, 역시 예전보다는 가벼워 졌지만, AA 건전지 두 개 들어가는 무게는 장시간 사용시 좀 불편하더라고요. 가장 마음에 안든것 무선 특성상 신호를 놓칠때....

5년 전에는 L사 제품을 주로 이용하였죠. 대부분 L사 제품을 더 선호하시는데, 아직 더 미세한 부분의 감각은 제가 미비한가 봅니다. 공부 더 해야 겠죠.
L사 MS랑 큰 차이는 아직 잘 못느끼겠습니다. 단지 요즘 들어 MS를 선호했던 이유는 도색이 오래가서, 처음처럼 오래 사용하는 이유, L사 도색이 좀 빨리 바래서...ㅠ.ㅠ
어찌되었건 좀 무식하게 사용하니, MS도 도색이 변하네요.
어쩌다 보니 비교하는 분위기.
오늘은 간단히 제가 아끼는 마우스 올려봅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점 서비스 기간 5년 이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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