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년 3월 13일 태국의 옛 수도인 아유타야에서 "태국 코끼리의 날" 기념하는 행사로 ''원하는대로 먹을수있는(all-you-can-eat) 코끼리 뷔페'가 " 마련되는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태국은 코끼리와 그 서식지를 보호해야 한다는 자연보호론자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코끼리의 날"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태국의 코끼리들은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 있고 현재 약 3,000여 마리도 안되는 숫자만이 남아 있습니다.
태국의 코끼리는 전쟁터을 함께하는 전우였고, 힘든일을 도와주는 일꾼이면서 이 거대한 코끼리는 태국인들에게 하나의 친구 였습니다.
이번 "코끼리의 날"을 기억하며 매년 3월 13일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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