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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9/16 지난주 어처구니 없는 푸켓의 학생들 시위참가 모습
- 2008/09/09 태국 국민들의 지지를 얻지 못한 태국의 시위 (1)
- 2008/09/05 태국 관광청 안내, 대학생들 9월5일 방콕 시암 센트럴 월드 오후 3시 시위 예정
- 2008/07/25 24일 태국 반정부 시위 - 우톤타니 지역 무력충돌
지난주 수언두싯 대학교 여론조사팀의 여론조사를 보면 약 70% 이상이 이번 시위와 관련된 문제에 해결책이 없으면, 관심 외 대상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앞서 소식들을 보더라도 소수 권력집단의 이권대립이며, 9월 8일 탐마쌋대학, 쭐라롱컨대학, 까셋쌑대학, 랑캉행대학의 학생들의 주체로 결성된 “사회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순수의 힘”단체는 양측단체에게 폭력적 행사나, 군부개입 쿠테타, 그리고 국민연대가 원하는 새로운국가정부 수립 또한 올바른 민주주의 절차가 아니라는 것을 전달했다. 이들 학생단체는 사회의 안전을 원하는 의미로 회색기와 회색옷을 입고 중립적인 위치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국민 대다수의 지지를 얻지 못한 시국에서 제 3세력의 등장은 예상되었던 일이며, 현 시국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지만, 양측 모두 정부요직에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파업이라는 엄포도 있지만, 국가기관망의 파업은 쉽지 않을 것이며, 양측 모두 이번 사태가 정리되는 끝나느 시점에서, 국가적인 경제 문제를 안아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현재 많은 태국의 투자가들이 일부 떠나고 있고, 전국의 호텔&리조트의 예약취소가 20%이상 증가했으며, 계속해서 관광산업에 여파가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시점에 연일 바트화는 강세로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현 시점에 빠른 해결이 필요한 실정이다.
태국국가 전체산업에서 관광산업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약 6.5% 국가산업에서 6.5%는 상당히 큰 수치임을 틀림없다. 명일부터 방송에서 한산한 카오산 거리와, 해변을 보여주고 있다.
관광산업 침체로 인한 문제도 크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아야하는 것이 이 태국이라는 나라의 주요 국가산업이 농수산물 부분이다. 이 부분도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다. 국가산업의 40%가 넘은 엄청난 비율을 가지고 있는 태국의 농수산물 분야, 이번 시국과 거의 무관할 정도로 연일 증권선물시장은 상종가다.
올 초 유류세 증가로 국제적인 타격이 있을때도 태국의 무기는 쌀이였다.
곧 처리될 WTO 협정체결에 따른 농수산물 분야의 수익증대와 세계적인 식량 문제와 더불어 상당부분 태국은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이유로 태국의 투자가들이 빠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예측 할 수 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이번 시국으로 상당부분 손해가 있겠지만, 어느 측이든 집권하게 되면, 상대적인 이익과 손실을 복원 할 수 있는 부분이 된다는 것이다.
사막총리가 시간을 끄는 부분이나, 국민연대의 사막 퇴임과 새정부 수립을 하던 어느 쪽이든 이익을 볼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이들 지휘부는 어느 정도 시간적 여부를 가지고 있지도 모른다.
쉽게 판단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현 시국을 볼 때 어제 오늘의 문제가 나온 것도 아니며, 오늘 내일 끝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더 굵어지지 않고 잠잠해지길 바랄 뿐이다.
태국 관광청 및 주태 미국 상공회의소에서 현재 계속해서 태국의 사업투자 및 여행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안심하라는 글을 계속올리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도 공고된 태국 여행자제 지역 선정에 따른 관광산업의 타격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11월이후 성수기 국내 유류세 인하에 따른 항공요금 안정에 관심이 기울여지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태국관련 기사를 접하고 태국 현지에서 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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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태국 관광청 안내 입니다.
우선 방콕 시암지역 센트럴 월드 지역 에서 시위가 금일 오후 3시 부터 예정되어 있으니, 해당지역 시암 센트럴 월드, 시암스퀘어, 마분콩 센타 지역의 방문은 자제해 주십시오.
이제 대학생들도 나가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 별 문제없이 시위가 이루어지길 바래야죠.
계속해서 정리가 안되는 시위소식 뿐이라.
앞서 간락히 말씀드렸듯 현정부 시위대와 반정부 시위대 일부의 충돌로 많은 국민들이 불편해 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매스컴에서도 일반적인 방송이고, 일상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 부터 각 통신사를 선로 확장 공사도 정상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소수 그들만의 리그에 상당한 피해를 보는 국민들입니다.
다음 관광청 안내 입니다.
방콕, 대학생 시위 예정
오늘(9월 5일, 금) 오후 3시에 대학생들의 시위가 있을 예정입니다.
장소는 센트럴 월드(Central World, 씨암 지역)로 방콕을 여행하시는 분들은
이 지역은 피하시기를 당부 말씀 드립니다.
9월 4일 오후 12시. 태국관광청 본청 발표 현지상황
- 9월 2일, 사막 순터러웻 총리가 방콕에 비상상태 선포하였으며 이는 앞으로의 친/반 정부시위자들 사이의 충돌을 막기 위함입니다.
비상상태 선포는 오직 일시적일 뿐이며 방콕에만 해당됩니다. 방콕과 태국전역에 걸쳐 야간통행 금지나 다른 어떠한 행동의 제약은 없습니다.
정부는 비폭력과 평화적인 협상을 통해 현 상황을 최대한 억제시키며 헌법과 법규의 틀 아래에서 상황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방콕 내 5인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는 것은 만약에 일어날 지 모르는 시위를 막기 위함입니다. 이는 현지나 국제적 협력 회의, 인센티브 행사, 컨벤션, 전시회 또는 MICE 등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는 태국 내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 행사는 모두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 비상상태 선포는 상황이 종료되면 곧 취소될 것입니다.
- 반정부 시위는 시위장소로 지정된 곳과 주변에서만 일어납니다. 관광객과 외국인 거주자들은 다음과 같은 시위 장소를 피해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 참마이 마루쳇 다리, 국회 의사당, 사남 루앙, 랏차담넌 주변.
- 방콕의 다른 모든 주변들은 이번 사태로 인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 방콕은 현재, 몇몇 지역의 교통체증을 제외하고는 이번 사태로 인해 생활과 일에 있어 전혀 다른 지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주요 관광지, 쇼핑센터, 강 주변의 관광지 등을 포함한 방콕의 주요 장소들과 교통 또한 평상시와 다름없이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콕의 택시와 기차도 이번 사태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있습니다. 방콕과 태국 내 모든 호텔과 리조트들 또한 평사 시와 다름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과 푸껫, 끄라비, 사무이, 수랏 타니와 핫야이 를 포함한 다른 지역의 모든 공항은 정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 일부 남부 노선을 제외하고, 북부와 북동부 지역으로의 기차도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 (콜 센터 :1690)
- 방콕을 포함한 기타 태국 내 지역간 운행도 이번 사태의 영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파타야, 치앙마이, 푸껫, 북동부 지역을 비롯한 태국 내 주요 지역으로의 여행이 모두 가능합니다.
- 현 상황은 관련 기관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되고 있으며, 여행사를 비롯한 여행업계 종사자들은 모든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 태국정부관광청 뉴스를 참고하시면 태국내 정치문제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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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순다라벳 태국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측과 사막 정부를 지지하는 측 총 800여명이 집결한일 북동지역 우돈타니에서 24일 충돌해 '국민민주주의연대(PAD)'를 지지하는 시위대 한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더 네이션(The Nation news)' 온라인 판이 보도했다.
이날 쇠몽둥이와 각목 등으로 무장한 1000여 명의 정부 지지자들이 시위 무대를 파괴시키려 하자 국민민주주의연대 측이 고용한 경비원들이 이 폭력에 맞서 충돌했다.
양측 충돌과정에서 국민민주주의연대 지지자 한 명이 사망하고 20여명이 부상, 인근 지역 병원으로 이송됐다.
태국에서는 사막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두 달 가량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민주주의연대는 사막 총리가 취임한 지 5개월 밖에 안됐지만 헌법 개정으로 정권 연장을 기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시위를 주도하고 있다.
<출처 네이션(The Natio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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