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실크의 아버지란 이름으로 불리는 짐톤슨 브랜드는 이제 세계적인 명품 실크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의 전 CIA 국장인 짐톰슨은 태국 문화에 심취하여, 실크부분은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다양한 태국문화를 많이 알리게 되었죠.
그 후 짐톰슨 레스토랑도 체인망을 구성하여 점차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방콕에 4곳이 운영 중이면, 말레이시아, 일본에도 오픈하였습니다. 최근 일본 긴자에 오픈한 짐톰슨도 일본 내에서 맛집으로 유명합니다. (하단참조)
오늘 짐톰슨 레스토랑 중에서도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방콕 라마1, 카세산 소이2에 위치한 짐톰슨 레스토랑입니다.
이곳은 짐톰슨 하우스가 있는 곳이죠.
들어가는 입구를 기준으로 왼쪽은 짐톰슨 매장, 오른쪽은 레스토랑,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진하면, 짐톰슨 박물관입니다.
각각 다 유명한 곳이라 틈틈이 정리하기로 하고, 정리하다 보니, 여기서 모든 게 다 해결 되네요. 박물관 구경하고 맛있게 식사도 즐기고, 쇼핑까지 할 수 있는 곳. 취향 것 즐길 수 있는 곳
오늘은 짐톰슨 레스토랑이니,
모던스러운 근대 태국의 정취와 고급스러운 실내외 풍경으로 가장 먼저 다가오는 곳입니다.
테이블 또한 실내외로 구분되어 연못가 옆 실외에서 식사를 즐기며, 아늑한 타이전통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방콕 베스트 레스토랑의 평가입니다.
너무도 유명한 짐톰슨의 하우스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소이고, 태국과 서양의 조화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장소입니다.
태국 최고의 장소로 알려진 골든트라이앵글처럼 생선살을 혼합하여 튀긴 어피타이져 생선튀김과 함께하는 매운 그린 샐러드와 망고, 아늑한 조명아래 저녁식사 혹은 고풍스러운 연못가에서의 점심식사, 자극적인 라임과 카휘아 로 만든 똠양꿍 스프는 진짜 태국음식의 맛을 증명해 줍니다. 또한 인터내셔날 식으로 톰슨 스파게티와 라임소스와 치즈 토핑 하여 나오는 프라이드치킨은 상당히 맛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디저트 메뉴가 없는 것 정도 이고, 넓은 식당은 아니지만, 태국, 서양의 요리를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태국의 대형쇼핑몰이 있는 곳에 HOT POT 레스토랑도 쉽게 볼 수 있지만 좀 다른 곳이니 혼돈하지마세요.
물론 오늘 설명드릴 이곳 2006년에 오픈한 “싼 레스토랑” (SHAN HOT POT restaurant) 또한 HOT POT 요리 - 태국식 수끼요리로서 일본식 샤브샤브와 많이 비슷하며, 일반 체인 레스토랑인 HOT POT 과도 많이 유사하지만,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곳인 만큼 최고의 수끼 레스토랑이 보시면 편리하실 것입니다.
또한 런치, 디너 세트 메뉴로만 구성되어 최고의 엄선된 다양한 재료로 편리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위 치 : 방콕 스쿰빗 55 통로 소이 17
예약연락처 : +66 2 712 6612~4 (디너의 경우 예약하시는 것 좋습니다.)
영업시간 : 11:30 ~ 14:00 / 18:00 ~ 22:00
복장 : 반바지를 제외한 복장
식사 : 세트메뉴
부대시설 : 10~12명의 이용 가능한 별실, 라이브 피아노 연주
기타 : 주류반입시 300바트의 차지가 추가됩니다.
다음은 방콕 베스트 레스토랑의 평가입니다.
푸른 조명 데코와 청백의 테이블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
음식 : 산 레스토랑의 음식 서비스는 몽골식 냄비요리처럼 가족적인이며 일본식 샤브샤브의 다양함도 누릴 수 있습니다. 이곳의 특색은 여러 가지 허브와 몽골과 일본식 60여 가지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한 가지는 매콤하며, 다른 한 가지는 가벼운 두 가지 타입의 육수입니다. 일본미식가들도 놀랄 소스의 진하면서도 달콤한 육수의 다양한 육류 (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와 야채로 혼합되어 더욱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방콕에서 색다른 맛과 건강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마늘볶음밥과 튀김 등 디저트가 제공됩니다.
주류 : 수끼 레스토랑이라 와인의 종류는 다양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 쾌적하게 준비된 요리로 스태프의 안내가 편리하여 편안한 분위기의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 형식의 일렉트릭한 장식과 거리들 표현한 카펫과 벽면 그리고 오렌지색의 조명아래,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방콕에서 뉴욕의 부티크 호텔속 블루, 화이트 타이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플라바의 요리컨셉은 미 서부요리와 타이 요리의 특징으로 고려했으며,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차가운 유럽식 메론 스프와 어우러지는 민트의 향기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내추럴한 단맛의 디저트이며,
레몬소스를 넣어 바나나 잎으로 감싼 맛을 낸 연어요리 “Hor Mok Salmon ”와 메인요리인 매콤한 “캥솜” 은 농어를 사용한 생선요리, 태국식 신선한 파파야 샐러드, 그리고 유럽식 소고기요리의 부드러움과 아보카도와 크림치즈, 모차렐라 스튜의 편안한 음식은 너무도 훌륭합니다.
<Hor Mok Salmon >
단지 아쉬움이라면 생강소스로 구운 과자 와 초콜릿 크림은 좀 평범했습니다.
약 40여종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으며,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추어 최신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으면, 칵테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역시 기숙사 인터넷은... 더이상 생각도 하기 싫은 기숙사 인터넷...기숙사 방에다가 전화기 한대 들여놔야겠다... 전화 접속으로 인터넷이라도 하게끔... OTZ학교 친구들(?)...이 아닌 나이어린 친구들과... (난 복학생이다...) 요즘들어서 자주 먹으러 돌아다닌다.기숙사에 식당이 있지만, 머랄까... 깊은 맛이 없다고나 할까...이제는 태국음식에서 깊은맛을 찾는다. 하하하.!태국음식 하면 한국사람들은 무엇을 떠올릴까... 똠얌꿍 정도?하지만...
어제 쭈욱~ 태국 열대과일들을 정리하다. 보니 좀 특별한 녀석들이 있어 따로 분류해 봅니다.
룩 타안 (사탕 야자의 열매)
사탕 야자의 열매로 여러 별칭을 가지고 있다. 열매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반투명 한 배유는 주스와 함께 식용되며, 상큼한 맛이 별미이다. 꽃자루를 상처내어 그 수액을 받아 야자주로 발효시키거나, 푹 고아서 야자당이라는 풍미가 있는 설탕을 만든다. 당도가 상당히 높으니, 되도록 주스로 드세요.
크라치압 (덴, 로젤)
매년 겨울로 들어서면 로젤이 조막막한 열매를 맺는다. 이것을 말려서 익힌 후 보자기에 싸서 즙을 내면 빨간 주스가 된다. 남 크라치압이라 부르며 시장에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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