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탁신 총리와 그의 부인 포자만 여사가 영국으로 망명하여, 태국의 정치적 상황이 상당히 혼잡하게 되었지만,

민주당에서는 반가워 하는듯 하지만, 사막총리와 그의 내각에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는 더욱 커세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망명 몇일 전 재판을 통해 먼저 포자만 여사의 각종 비리 및 부폐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이 나온 상태에서 보석으로 베이징 올림픽 참관중에 다시 영국으로 도주 하여,
금월 13일 두 사람 모두에게 체포 영장이 발부 된 상태이며, 영국으로 망명신청 후 다시 한번 태국정부의 비판으로 국민들의 배신감과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영국정부에 체포 협조를 요구한 상태이나, 부패로 막대한 부를 쌓은 탁신은 영국의 맨처스터 시티 영입으로 영국내에서 막대한 자금력을 행사하고 있어 체포의 향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연일 매스컴에서 영국에서 즐거운 모습으로 가족과 다니는 탁신일가의 모습이 보여지고 있으면,

금일 태국에서 어린이들까지 시위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상당히 대조적인 안타가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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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사람들이 화나면, 더 무서운걸,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는 탁신의 말처럼 오래살지 못할듯 하네요.
2008/08/15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