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제 9회를 맞이하는 세계 미식 페스티발이 태국 방콕의 포시즌 호텔에서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립니다.
세계 각국의 최고 요리사들의 훌륭한 요리는 9년 전에 처음 개최된 세계 미식 페스티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시켰습니다.
전 세계의 다양한 음식축제이며, 방콕 포시즌 호텔은 화려한 수상경력의 빛나는 세계적인 마스터 요리사를 초빙하여 일주일간 우수한 와인과 기념적인 요리, 그리고 다양한 요리 정보를 공유하며, 요리경연을 합니다.
이번 미식 페스티발의 라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제프리 제이크 (Jeffrey Jake) : The Carneros Inn, Napa Valley, California, USA
• 미첼 지놀 (Michael Ginor) : Hudson Valley Foie Gras, USA
• 마르지오 쿼란타 (Maurizio Quaranta) : La Speranza, Alba, Italy
• 글렌 발리스 (Glen Ballis) : Nedal’nij Vostok, Moscow, Russia
• 사기 홀 (Siggi Hall) : Siggi Hall Restaurant, Reykjavik, Iceland
• 셀리나 티오 (Celina Tio) : The American Restaurant, Kansas City, USA
• 마이클 레이스콘니스 (Michael Laiskonis) :, Executive Pastry Chef, Le Bernardin, New York, USA
수많은 요리경연의 수상을 가지고 있으신 "제프리 제이크",
푸아그라를 세계화 시킨 “미첼 지노”,
그리고 이태리 프랑스요리의 최고의 조리장 “마르지오 쿼란타”,
러시아 출신의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마스터하고 현재 런던의 최고 조리장 “글렌 발리스”, 1991년~1996년 세계대회를 휩쓸고 유럽 요리의 최고를 보여주었고, 현재까지 사기 홀을 통해 유서 깊은 요리는 만들어 주시며, 지속적인 수상과 최고 클래스의 “사기 홀“,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의 수석 조리장이며, 그릴 롤의 대가이며, 마법적인 아메리칸 최고의 요리사 “티오 셀리나”,
2002~2003년 미국 최고의 요리사 선정되었으며, 쿠키와 빵의 대가로 전 세계 체인망을 운영하시고, 음식예술과 초콜릿 선보이며, 2006년 미식품 엔터테인먼트, 2006년 세계 최고의 채프로 선정된 “마이클 레이스콘니스”
세계적으로 너무도 유명한 7분의 최고 요리장이 메인 라인업입니다.
각 조리장의 2가지의 호스트 요리 중 한 가지씩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로 준비되며, 런치, 디너로 경합합니다.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저녁, 7분의 디너를 잡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세계 미식 행사는 미식 행사에서도 기억에 남을 독특한 행사가 될 것입니다. 오후 7시 저녁식사와 더불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면, 7인의 7가지 요리는 실시간 경매로 진행되며, 다양한 여행상품을 동반합니다.
태국왕실 “솜사와일 공주“의 지원 하에 이번 디너의 모든 수익의 일부를 태국 적십자를 통해 ”어린이의 생명을 보호하는 에이즈 프로젝트“ 일환으로 임산부 후원 및 에이즈 환자에게 지원 됩니다.
태국 실크의 아버지란 이름으로 불리는 짐톤슨 브랜드는 이제 세계적인 명품 실크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의 전 CIA 국장인 짐톰슨은 태국 문화에 심취하여, 실크부분은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다양한 태국문화를 많이 알리게 되었죠.
그 후 짐톰슨 레스토랑도 체인망을 구성하여 점차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방콕에 4곳이 운영 중이면, 말레이시아, 일본에도 오픈하였습니다. 최근 일본 긴자에 오픈한 짐톰슨도 일본 내에서 맛집으로 유명합니다. (하단참조)
오늘 짐톰슨 레스토랑 중에서도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방콕 라마1, 카세산 소이2에 위치한 짐톰슨 레스토랑입니다.
이곳은 짐톰슨 하우스가 있는 곳이죠.
들어가는 입구를 기준으로 왼쪽은 짐톰슨 매장, 오른쪽은 레스토랑,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진하면, 짐톰슨 박물관입니다.
각각 다 유명한 곳이라 틈틈이 정리하기로 하고, 정리하다 보니, 여기서 모든 게 다 해결 되네요. 박물관 구경하고 맛있게 식사도 즐기고, 쇼핑까지 할 수 있는 곳. 취향 것 즐길 수 있는 곳
오늘은 짐톰슨 레스토랑이니,
모던스러운 근대 태국의 정취와 고급스러운 실내외 풍경으로 가장 먼저 다가오는 곳입니다.
테이블 또한 실내외로 구분되어 연못가 옆 실외에서 식사를 즐기며, 아늑한 타이전통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방콕 베스트 레스토랑의 평가입니다.
너무도 유명한 짐톰슨의 하우스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소이고, 태국과 서양의 조화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장소입니다.
태국 최고의 장소로 알려진 골든트라이앵글처럼 생선살을 혼합하여 튀긴 어피타이져 생선튀김과 함께하는 매운 그린 샐러드와 망고, 아늑한 조명아래 저녁식사 혹은 고풍스러운 연못가에서의 점심식사, 자극적인 라임과 카휘아 로 만든 똠양꿍 스프는 진짜 태국음식의 맛을 증명해 줍니다. 또한 인터내셔날 식으로 톰슨 스파게티와 라임소스와 치즈 토핑 하여 나오는 프라이드치킨은 상당히 맛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디저트 메뉴가 없는 것 정도 이고, 넓은 식당은 아니지만, 태국, 서양의 요리를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몇 년전 까지만 해도 우리가 알고 있는 열대과일이라 하면 바나나 나 파인애플 정도 였을 것입니다. 두리안, 파파야처럼 이름은 들어보았지만, 보기는 그리 쉽지 않았죠. 뭐 요즘은 백화점 과일코너 같은 곳에서 쉽게 낮선 열대과일을 만나곤 합니다. 단지 가격이 높을 뿐이지만요.
모처럼 해외여행, 태국여행에서 풍족하게 즐길수 있는 열대과일들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지방과 열량이 많은 코코넛
윗부분을 자르고 빨대를 꽂아 액체를 마시는 공 모양의 과일. 차게 해야 제 맛이 나며, 안의 과육을 긁어 먹으면 맛이 구수하다. 식용유로 쓰일 정도로 지방 함량이 높다. 삼성서울병원 조영연 영양파트장은 "사과의 100g당 지방 함량이 0.4g인 데 비해 코코넛은 33.6g이나 된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코코넛 지방은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지방 비율이 89%에 이른다. 100g당 열량도 353㎉이다. 장점은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 예방 효과가 있다.
정장 작용을 하는 구아바
비타민 C(100g당 183㎎)가 귤의 3배 이상 들어 있는 '자연의 감기약'이다.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 효과도 있다. 당분 흡수를 억제하고 인슐린과 유사한 작용(혈당 낮추기)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당뇨병 환자에게 추천된다. 정장 작용을 해 설사가 잦은 사람에게도 효과적이다. 암.노화의 원인인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토마토.수박 등에 있는 붉은 색소 성분)도 풍부하다.
눈에 좋은 망고
달고 향긋한 '열대의 복숭아'다. 강남차병원 이승림 영양사는 "단맛에 비해 열량은 낮은 편(100g당 65㎉)"이라며 "비타민 A가 과일 중 가장 풍부해 야맹증 예방 등 눈 건강에 좋다"고 설명했다. 비타민C와 D도 많다. 비타민D는 소화작용을 도우므로 식후 디저트로 알맞다.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디저트와 과자 재료에 더 많이 쓰인다. 특히 딸기와의 조합은 환상이다. 프랑스 요리의 디저트로 망고 무스에 딸기 소스를 뿌린 것은 유명하다.
단백질 소화제, 파파야
잘 익은 것은 겉이 호박처럼 딱딱하다. 속은 붉은 빛을 띠는 노란색이며, 수분이 많고 달다. 반면 덜 익은 것은 무처럼 푸르스름한 흰색을 띠는데 태국 요리에서 채소처럼 쓰인다. 어린 열매를 고기와 함께 찌면 고기가 연해진다. 파파인이라고 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 덕분이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유현재 영양사는 "스테이크.튀김.장어 요리 등 고단백질 음식을 먹은 뒤 디저트로 먹으면 소화.흡수가 잘돼 위의 부담을 줄인다"고 말했다. 파파야와 우유를 믹서에 갈아 만든 '파파야 밀크'는 소화가 잘되고 비타민C와 베타 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권할 만한 건강음료다.
지옥 같은 향기, 천국의 맛 두리안
웬만큼 비위가 좋은 사람이 아니면 먹기 힘든 독특한 냄새가 난다. 호텔에선 반입이 금지된다. 냄새는 나쁘지만 맛이 일품이어서 한번 맛보면 푹 빠진다. 열량(100g당 133㎉)이 높아 다이어트와는 거리가 멀다. 먹으면 몸에서 열이 많이 나므로 술안주로 먹는 것은 금물이다. 피로.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두리안에 레몬즙을 뿌려 먹는다.
고기와 찰떡궁합인 파인애플
브로멜라인이란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 있어 생선.치즈 등 단백질 식품을 먹은 뒤에 디저트로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 대추밭한의원 홍성관 원장은 "질긴 고기에 파인애플을 넣으면 고기가 연해지고 맛이 좋아지며, 돼지고기와는 찰떡궁합"이라고 소개했다. 탕수육.카레라이스에 넣으면 맛이 순해지고 영양도 많아진다.
이 과일의 신맛은 입맛을 되살린다.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공복에 너무 많이 먹으면 위나 입안이 헐 수 있고, 덜 익은 것은 피부를 거칠게 하고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변비 치료제 바나나
섬유질이 풍부하고 장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펙틴이 들어 있어 변비 예방에 좋다.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의 원인이 된다. 가열하면 비타민이 파괴된다.
태국의 대형쇼핑몰이 있는 곳에 HOT POT 레스토랑도 쉽게 볼 수 있지만 좀 다른 곳이니 혼돈하지마세요.
물론 오늘 설명드릴 이곳 2006년에 오픈한 “싼 레스토랑” (SHAN HOT POT restaurant) 또한 HOT POT 요리 - 태국식 수끼요리로서 일본식 샤브샤브와 많이 비슷하며, 일반 체인 레스토랑인 HOT POT 과도 많이 유사하지만,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곳인 만큼 최고의 수끼 레스토랑이 보시면 편리하실 것입니다.
또한 런치, 디너 세트 메뉴로만 구성되어 최고의 엄선된 다양한 재료로 편리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위 치 : 방콕 스쿰빗 55 통로 소이 17
예약연락처 : +66 2 712 6612~4 (디너의 경우 예약하시는 것 좋습니다.)
영업시간 : 11:30 ~ 14:00 / 18:00 ~ 22:00
복장 : 반바지를 제외한 복장
식사 : 세트메뉴
부대시설 : 10~12명의 이용 가능한 별실, 라이브 피아노 연주
기타 : 주류반입시 300바트의 차지가 추가됩니다.
다음은 방콕 베스트 레스토랑의 평가입니다.
푸른 조명 데코와 청백의 테이블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
음식 : 산 레스토랑의 음식 서비스는 몽골식 냄비요리처럼 가족적인이며 일본식 샤브샤브의 다양함도 누릴 수 있습니다. 이곳의 특색은 여러 가지 허브와 몽골과 일본식 60여 가지의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한 가지는 매콤하며, 다른 한 가지는 가벼운 두 가지 타입의 육수입니다. 일본미식가들도 놀랄 소스의 진하면서도 달콤한 육수의 다양한 육류 (쇠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와 야채로 혼합되어 더욱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방콕에서 색다른 맛과 건강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마늘볶음밥과 튀김 등 디저트가 제공됩니다.
주류 : 수끼 레스토랑이라 와인의 종류는 다양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 쾌적하게 준비된 요리로 스태프의 안내가 편리하여 편안한 분위기의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 형식의 일렉트릭한 장식과 거리들 표현한 카펫과 벽면 그리고 오렌지색의 조명아래,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방콕에서 뉴욕의 부티크 호텔속 블루, 화이트 타이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플라바의 요리컨셉은 미 서부요리와 타이 요리의 특징으로 고려했으며,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차가운 유럽식 메론 스프와 어우러지는 민트의 향기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내추럴한 단맛의 디저트이며,
레몬소스를 넣어 바나나 잎으로 감싼 맛을 낸 연어요리 “Hor Mok Salmon ”와 메인요리인 매콤한 “캥솜” 은 농어를 사용한 생선요리, 태국식 신선한 파파야 샐러드, 그리고 유럽식 소고기요리의 부드러움과 아보카도와 크림치즈, 모차렐라 스튜의 편안한 음식은 너무도 훌륭합니다.
<Hor Mok Salmon >
단지 아쉬움이라면 생강소스로 구운 과자 와 초콜릿 크림은 좀 평범했습니다.
약 40여종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으며,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추어 최신의 와인이 준비되어 있으면, 칵테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역시 기숙사 인터넷은... 더이상 생각도 하기 싫은 기숙사 인터넷...기숙사 방에다가 전화기 한대 들여놔야겠다... 전화 접속으로 인터넷이라도 하게끔... OTZ학교 친구들(?)...이 아닌 나이어린 친구들과... (난 복학생이다...) 요즘들어서 자주 먹으러 돌아다닌다.기숙사에 식당이 있지만, 머랄까... 깊은 맛이 없다고나 할까...이제는 태국음식에서 깊은맛을 찾는다. 하하하.!태국음식 하면 한국사람들은 무엇을 떠올릴까... 똠얌꿍 정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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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식객을 열심히 보는데, 이런 세계적인 요리대회도 있네요. 7분 프로필 정리하려해도 정말 너무도 유명한 분들이라, 최소 음식 경매 시작이 10만원부터이긴 한데, 경매라 이가격에 힘들것 같고, 너무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2008/09/06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