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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하이드어웨이 사무이가 콘데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의 리더스 트래블 어워드(Readers’ Travel Awards) 탑 100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 또한 태국이 world's warmest welcome 부문 최고의 국가 순위에서 4위를 기록하였다.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리더스 트래블 어워드는 잡지 독자들이 무든 카테고리 부분에 대해 탑100 리스트를 투표하고 있으며 국가, 섬, 도시, 호텔, 리조트, 스파, 크루즈, 항공사, 공항, 여행사 빌라렌탈 등을 포함한다.

올해 최고의 수상자를 선정하면서 콘데나스트 트래블러는 태국 꼬사무이에 위치한 식스센스 하이드어웨이 사무이가 아시아인도지역 최고의 호텔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베스트 어브 베스트' 탑100에서 최고의 점수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호텔은 총 순위에서 96.45점을 기록하였다.

지역부문에서는 태국이 국가카테고리에서 91.39점을 기록하여 4위에 선정되었으며 섬카테고리에서 사무이가 5위, 푸껫이 13위에 랭크되었다. 태국은 이부문에서 탑15내에 2개의 지역을 갖춘 유일한 국가이다.

<자료참조 : 태국관광청>

여행부분 과 호텔평가의 인지도가 높은 기관인 콘데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의 평가로 연말 2009년도 여행 호텔 분야 평가를 통해 공식 발표될 예상입니다.

콘데나스트 트래블러 평가에 의하면 에바손 식스센스 하이드어웨이 사무이는  분위기/인테리어 93.75 점, 환경 97.50, 자연환경 97점, 레져시설 96.25점의 총 평점 96.45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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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kdeed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 콘뜨 발표 정보가 벌써 올라오네요. 작년엔 남아프리카가 강세였던 걸로 기억되는데, 새해는 어찌 될지 궁금?

    2008/09/17 17:24
  2. 쿼터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도 한 번즘은 가고 싶은데 ^^;

    2008/09/1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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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음력 9월 1일부터 열리는 태국 푸켓의 채식주의자 축제입니다.

양력 9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푸켓 지역내 중국사원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중국계 태국인 사회의 중심으로 130년 동안 열린 이번 축제는 종교의식의 일환으로 육류를 삼가고, 엄격한 채식을 통해 정신과 마음을 정화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축제기간 동안 푸켓의 중국사원에서는 뜨거운 돌을 맨발로 걷기, 쇠꼬챙이로 볼 관통하기, 칼날위를 오르는 갖가지 묘기가 행해지고, 화려한 불꽃놀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축제문의 : 태국관광청 www.tourismthailand.org , +66-7-621-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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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수언두싯 대학교 여론조사팀의 여론조사를 보면 약 70% 이상이 이번 시위와 관련된 문제에 해결책이 없으면, 관심 외 대상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앞서 소식들을 보더라도 소수 권력집단의 이권대립이며, 9월 8일 탐마쌋대학, 쭐라롱컨대학, 까셋쌑대학, 랑캉행대학의 학생들의 주체로 결성된 “사회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순수의 힘”단체는 양측단체에게 폭력적 행사나, 군부개입 쿠테타, 그리고 국민연대가 원하는 새로운국가정부 수립 또한 올바른 민주주의 절차가 아니라는 것을 전달했다. 이들 학생단체는 사회의 안전을 원하는 의미로 회색기와 회색옷을 입고 중립적인 위치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국민 대다수의 지지를 얻지 못한 시국에서 제 3세력의 등장은 예상되었던 일이며, 현 시국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지만, 양측 모두 정부요직에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파업이라는 엄포도 있지만, 국가기관망의 파업은 쉽지 않을 것이며, 양측 모두 이번 사태가 정리되는 끝나느 시점에서, 국가적인 경제 문제를 안아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것이다.

 

현재 많은 태국의 투자가들이 일부 떠나고 있고, 전국의 호텔&리조트의 예약취소가 20%이상 증가했으며, 계속해서 관광산업에 여파가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시점에 연일 바트화는 강세로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현 시점에 빠른 해결이 필요한 실정이다.

 

태국국가 전체산업에서 관광산업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약 6.5% 국가산업에서 6.5%는 상당히 큰 수치임을 틀림없다. 명일부터 방송에서 한산한 카오산 거리와, 해변을 보여주고 있다.

관광산업 침체로 인한 문제도 크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아야하는 것이 이 태국이라는 나라의 주요 국가산업이 농수산물 부분이다. 이 부분도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다. 국가산업의 40%가 넘은 엄청난 비율을 가지고 있는 태국의 농수산물 분야, 이번 시국과 거의 무관할 정도로 연일 증권선물시장은 상종가다.

올 초 유류세 증가로 국제적인 타격이 있을때도 태국의 무기는 쌀이였다.

곧 처리될 WTO 협정체결에 따른 농수산물 분야의 수익증대와 세계적인 식량 문제와 더불어 상당부분 태국은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이유로 태국의 투자가들이 빠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예측 할 수 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이번 시국으로 상당부분 손해가 있겠지만, 어느 측이든 집권하게 되면, 상대적인 이익과 손실을 복원 할 수 있는 부분이 된다는 것이다.

 

사막총리가 시간을 끄는 부분이나, 국민연대의 사막 퇴임과 새정부 수립을 하던 어느 쪽이든 이익을 볼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이들 지휘부는 어느 정도 시간적 여부를 가지고 있지도 모른다.

 

쉽게 판단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현 시국을 볼 때 어제 오늘의 문제가 나온 것도 아니며, 오늘 내일 끝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더 굵어지지 않고 잠잠해지길 바랄 뿐이다.

태국 관광청 및 주태 미국 상공회의소에서 현재 계속해서 태국의 사업투자 및 여행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안심하라는 글을 계속올리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도 공고된 태국 여행자제 지역 선정에 따른 관광산업의 타격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11월이후 성수기 국내 유류세 인하에 따른 항공요금 안정에 관심이 기울여지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태국관련 기사를 접하고 태국 현지에서 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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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단비님이 이런 글도?...^_*...좋아요~...트랙빽 하나 보내드립니다...햐, 이거 트랙빽 보내는것도 상당히 중독적인데요?...>_<...

    2009/02/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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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제 10회를 맞이하는
방콕 국제 댄스&뮤직 페스티발 이 방콕내 타이 문화센타 (Thailand Cultural Centre)에서
9월 15일부터 10월 13일 까지 열립니다.


입장료는 : 400 바트부터 4,000 바트

공연시간 : 오후 14:30 , 저녁 19:30 (매일)

티켓예약

 - 타이 티켓 매이저 콜센타 : +66 2262 3456

 - 타이 티켓 메이저가 상주하는 방콕내 전 센트랄 백화점 및 B2S 구입가능

 - 인터넷 예약 : www.bangkokfestivals.com


   

페스티벌 '프로그램



2008년 9월 15일 (월)

갈야니공주의 특별하고 차분한 레퀴엠

러시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아




9월 16일 (화) & 2008년 9월 18일 (목)

아이다, 포액트 오페라

러시아 바슈키르 국립 오페라 극단



2008년 9월 19일 (금)

투액트 - 발레

루돌프 루레이브 의 기념 세계 초연

러시아 바슈키르 발레 극단



9월 20일 (토) & 2008년 9월 21일 (일)

호두 까기 인형, 투액트 발레

러시아 바슈키르 발레 극단



년 9월 22일 (월요일)

교향곡 연주회

러시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9월 24일 (수) & 2008년 9월 25일 (목)

원드 인 더 보이드, 발레

취리히 발레



2008년 9월 27일 (토)

introdans, 네덜란드

네덜란드 대사관& ING생명 제한 발표




2008년 10월 1일 (수)

코리아 판타지

한국 국립 극단

한국 대사관의 발표와 문화부, 스포츠 및 관광 수교 50 주년을 기념.



10월 3일 (금) & 2008년 10월 4일 (토)

폴 테일러 뉴욕 현대 무용단

태국 외교관계를 기념하는 미국 대사관 175주년을 기념발표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1부 : 루아 하달 & 샌프란시스코 트위스트 재즈 밴드

2부 : 제임스 모리슨과 오스트레일리아 그룸


10월 8일 (수) & 2008년 10월 9일 (목)

스페인 플라멩코 사라 바라스 발레

스페인 대사관 및 아마데우스



2008년 10월 11일 (토)

'산크리티' 인도의 고전 무용

인도 대사관



2008년 10월 12일 (일)

1부 : 독일 G-Strings

2부 : 스위스 Bconnected Jazz Band

괴테 NIVEA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아르헨티나 Inaki Urlezaga

아르헨티나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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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7일 2시 현재] 태국현지 상황안내

  1. 9월 2일, 사막 순터러웻 총리가 방콕에 비상상태 선포하였으며 이는 앞으로의 친/반 정부시위자들 사이의 충돌을 막기 위함입니다.

    비상상태 선포는 오직 일시적일 뿐이며 방콕에만 해당됩니다. 방콕과 태국전역에 걸쳐 야간통행 금지나 다른 어떠한 행동의 제약은 없습니다.

    비상상태 선포는 상황이 종료되면 곧 취소될 것입니다.

  2. 지난 9월 2일부터 5일까지 어썸션 대학교_Assumption University에 의해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사업가, 투자자, 관광객 등 총 532명의 응답자 중 59%가 최근의 정치적 상황을 특별하지 않은 단순한 민주화운동으로 보고 있으며 97%의 외국인이 혼란이 가라앉으면 태국을 찾을 것이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자료: 방콕포스트, 2008. 09. 07)

  3. 반정부 시위는 시위장소로 지정된 곳과 주변에서만 일어납니다. 관광객과 외국인 거주자들은 다음과 같은 시위 장소를 피해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 국회 의사당, 랏차담넌 주변.

  4. 방콕의 다른 모든 주변들은 이번 사태로 인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5. 방콕은 현재, 몇몇 지역의 교통체증을 제외하고는 이번 사태로 인해 생활과 일에 있어 전혀 다른 지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주요 관광지(왕궁, 왓포, 새벽사원, 사남루앙 등), 쇼핑센터, 강 주변의 관광지 등을 포함한 방콕의 주요 장소들과 교통 또한 평상시와 다름없이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콕의 택시와 기차도 이번 사태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있습니다. 방콕과 태국 내 모든 호텔과 리조트들 또한 평사 시와 다름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6.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과 푸껫, 끄라비, 사무이, 수랏 타니와 핫야이를 포함한 다른 지역의 모든 공항은 정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7. 일부 남부 노선을 제외하고, 북부와 북동부 지역으로의 기차도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 (콜 센터 :1690)

  8. 방콕을 포함한 기타 태국 내 지역간 운행도 이번 사태의 영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파타야, 치앙마이, 푸껫, 북동부 지역을 비롯한 태국 내 주요 지역으로의 여행이 모두 가능합니다.

  9. 정부는 비폭력과 평화적인 협상을 통해 현 상황을 최대한 억제시키며 헌법과 법규의 틀 아래에서 상황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0. 방콕 내 5인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는 것은 만약에 일어날 지 모르는 시위를 막기 위함입니다. 이는 현지나 국제적 협력 회의, 인센티브 행사, 컨벤션, 전시회 또는 MICE 등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는 태국 내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 행사는 모두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11. 현 상황은 관련 기관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되고 있으며, 여행사를 비롯한 여행업계 종사자들은 모든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 태국정부관광청 뉴스를 참고하시면 태국내 정치문제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태국정부 관광청>


오전 출근 전 살짝 눈에 들어오는 뉴스 출근길에 본 뉴스라 태국 어는 해변의 풍경인데, 서양 관광객 서너명만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풍경, 태국 관광산업이 총 수익의 6.5%라는데, 관광수익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경기에 큰 타격을 입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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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태국 관광청 안내 입니다.

우선 방콕 시암지역 센트럴 월드 지역 에서 시위가 금일 오후 3시 부터 예정되어 있으니, 해당지역 시암 센트럴 월드, 시암스퀘어, 마분콩 센타 지역의 방문은 자제해 주십시오.
이제 대학생들도 나가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 별 문제없이 시위가 이루어지길 바래야죠.

계속해서 정리가 안되는 시위소식 뿐이라.

앞서 간락히 말씀드렸듯 현정부 시위대와 반정부 시위대 일부의 충돌로 많은 국민들이 불편해 하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매스컴에서도 일반적인 방송이고, 일상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 부터 각 통신사를 선로 확장 공사도 정상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소수 그들만의 리그에 상당한 피해를 보는 국민들입니다.

다음 관광청 안내 입니다.


방콕, 대학생 시위 예정

오늘(9월 5일, 금) 오후 3시에 대학생들의 시위가 있을 예정입니다.
장소는 센트럴 월드(Central World, 씨암 지역)로 방콕을 여행하시는 분들은
이 지역은 피하시기를 당부 말씀 드립니다.  



9월 4일 오후 12시. 태국관광청 본청 발표 현지상황

  1. 9월 2일, 사막 순터러웻 총리가 방콕에 비상상태 선포하였으며 이는 앞으로의 친/반 정부시위자들 사이의 충돌을 막기 위함입니다.

    비상상태 선포는 오직 일시적일 뿐이며 방콕에만 해당됩니다. 방콕과 태국전역에 걸쳐 야간통행 금지나 다른 어떠한 행동의 제약은 없습니다.

    정부는 비폭력과 평화적인 협상을 통해 현 상황을 최대한 억제시키며 헌법과 법규의 틀 아래에서 상황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방콕 내 5인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는 것은 만약에 일어날 지 모르는 시위를 막기 위함입니다. 이는 현지나 국제적 협력 회의, 인센티브 행사, 컨벤션, 전시회 또는 MICE 등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는 태국 내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 행사는 모두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3. 비상상태 선포는 상황이 종료되면 곧 취소될 것입니다.

  4. 반정부 시위는 시위장소로 지정된 곳과 주변에서만 일어납니다. 관광객과 외국인 거주자들은 다음과 같은 시위 장소를 피해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 참마이 마루쳇 다리, 국회 의사당, 사남 루앙, 랏차담넌 주변.

  5. 방콕의 다른 모든 주변들은 이번 사태로 인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6. 방콕은 현재, 몇몇 지역의 교통체증을 제외하고는 이번 사태로 인해 생활과 일에 있어 전혀 다른 지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주요 관광지, 쇼핑센터, 강 주변의 관광지 등을 포함한 방콕의 주요 장소들과 교통 또한 평상시와 다름없이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방콕의 택시와 기차도 이번 사태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있습니다. 방콕과 태국 내 모든 호텔과 리조트들 또한 평사 시와 다름없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7.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과 푸껫, 끄라비, 사무이, 수랏 타니와 핫야이 를 포함한 다른 지역의 모든 공항은 정상 운영 중에 있습니다.

  8. 일부 남부 노선을 제외하고, 북부와 북동부 지역으로의 기차도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 (콜 센터 :1690)

  9. 방콕을 포함한 기타 태국 내 지역간 운행도 이번 사태의 영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파타야, 치앙마이, 푸껫, 북동부 지역을 비롯한 태국 내 주요 지역으로의 여행이 모두 가능합니다.

  10. 현 상황은 관련 기관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되고 있으며, 여행사를 비롯한 여행업계 종사자들은 모든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경우 태국정부관광청 뉴스를 참고하시면 태국내 정치문제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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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새벽 3:00 대치상황>

국민민주주의 연대에 현 사막총리 퇴진과 탁신의 망명에 따른 분노로 시위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태국 100 라디오 방송을 통해 정부 청사 인근 17개 학교에 대해 8월 27일부터 다음주 까지 학생들의 통학 및 안전을 위해 휴교령이 발표되었습니다.

사막 총리 또한 군사 쿠테타는 다시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며, 국민민주주의 연대의 짤롱 전 시장 및 이전 쿠테타의 전 손티 장군 또한 시위대에게 비폭력 시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부청사 인근 시위지역은 왕궁부근부터 실롬 외곽 방향까지의 17개 학교입니다.

 

이전 군사 쿠테타 당시에도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별일 없었고,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했지만, 이 지역을 지나실 경우 안전에 유념하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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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마지막, 이번주를 끝으로 on20의 향후 기획을 마쳤습니다.
    9월부터 조금씩 달라지는 on20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20대의 더 많은 내용을 담고자 합니다.
    이후 진행하는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여름을 기분 좋게 보내시기 바래요^^

    2008/08/2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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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간 2008 베이징 올림픽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각국의 대표선수들의 멋진 스포츠를 보여주었습니다.

25일 국내에서도 16년 만에 거리 행진이 있었지요. 태국 또한 25일 거리행진이 진행되었습니다.


태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금2, 은2개를 획득하며, 종합순위 31위로 동남아시아 국가 중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oly_thai.jpg

<왼쪽부터 복싱: 솜짓종조호르, 태권도: 부트레푸엣퐁, 역도: 프라파와디자뢴라타나타라쿤 >

 

태권도에서 처음 메달을 획득한 “부레푸엣퐁” 국제경기 경험이 없는 어린 나이로 출전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태권도에서 첫메달을 획득한 최영석 감독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2주간의 멋진 경기를 보여준 각국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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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제 스완 보트레이스 9/13~14

Thailand International Swan Boat Races

  TR-Thailand.jpg

▣기간: 2008년 9월 13일~14일

▣장소: 아유타야, 차오프라야강

 

제 21회 태국 국제 스완 보트레이스가 아유타야, 방사이 왕립 전통수공예센터의 차오프라야 강변에서 2008년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에 걸쳐 펼쳐진다.

 

태국관광청은 1986년부터 롱보트 레이스 대회를 개최하였으며 1999년에는 방콕 차오프라야 강변에서 최초의 국제 롱보트 레이스가 개최되었다. 이후 전세계 보트팀들이 매년 참가하는 국제 이벤트로 발전하였다.

 

▣하일라이트

- 국제 스완 보트레이스 - 22인경기

아시아 17개 국제보트팀들이 참가하는 보트레이스가 펼쳐진다.

 

- 태국 전통 롱보트 레이스 - 55인경기

태국전통 롱보트 레이스에서 태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최고의 8개 팀이 우승을 다툰다.

 

- 태국 전통 롱보트 레이스 - 30인경기

태국 4개 지역 16개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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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금일 태국 국왕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왕이라는 기사가 계속해서 올라오는데, 태국현지의 한국인으로 참 어처구니없는 기사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 말도 안 되는 기사가 연일 이슈화가 되어 정리해 봅니다.

 

우선 각종 매스컴의 보도 자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기사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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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왕은 푸미폰 태국 국왕이라고 미국의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가 20일 발표했다.

 

포브스는 이날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왕족' 리스트를 발표하면서 순자산 350억 달러의 푸미폰 국왕을 1위로 소개했다. 그의 재산은 지난해 알려진 것보다 무려 일곱 배나 늘었는데 이는 왕실재산관리국의 투명성이 높아져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재산이 공개됐기 때문이라고 잡지는 설명했다.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셰이크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히얀 국왕(230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빈 압둘 아지즈 국왕(210억달러),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200억 달러), 두바이 지도자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180억 달러)가 각각 2~5위를 차지했다.

 

이중 볼키아 국왕은 지난해보다 재산이 줄었는데 이는 브루나이의 석유 생산량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포브스는 분석했다. 리히텐슈타인의 한스 아담 2세 왕자는 지난 70년 동안 가족이 운영해온 LGT뱅크의 순자산가치가 상승해 6위(50억 달러)에 올랐지만 지금은 탈세 스캔들에 연루돼 있다.

 

영국여왕 엘리자베스 2세는, 버킹엄궁과 황실 보석이 영국 국민 재산으로 간주돼 12위(6억5,000만달러)에 올랐다. 15대 부자 왕족이 소유한 재산 총액은 1,310억 달러로 지난해 950억 달러에 비해 38% 늘었다.

<여기까지>

 

“재산이 얼마“라는 수치상이 아니라 이 재산부분은 우리식으로 정리하는 왕실재산관리국 곧 국가에서 관리하는 그린벨트 지역의 토지 자산 과 외국인이 많이 찾는 국가적인 특성상 외국기업 유치를 위해 사용된 국영 임대 토지 까지 위의 재산이 왕의 재산으로 등재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해외에 이런 간략한 기사가 나가면서 이익을 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태국사람들이 이런 기사를 보면, 웃고 넣어가겠지만, 국내 및 해외에서 이런 기사를 보면 참 부폐적으로 느끼는 분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동안 단 한 번도 부유한 왕으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푸미폰 국왕, 이번기사를 접하지 않고 푸미폰 국왕을 조금이나마 알고 있는 사람이며, 상당히 청렴한 왕이라는 것 또한 잘 알 것입니다.

 

현재 14일 부로 국제공개영장이 공개된 탁신 전 총리 와 그의 일가의 부정부패로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시점에서, 현재 영국에 도피중인 탁신! 영국정부에 협조를 요청한 상태이지만, 맨처스터 시티를 보유하고, 부정부패로 은닉한 재산으로 영국에서 상당한 자산력을 가지고 있어 쉽지 않은 상황이고, 또 미 정부와 가까운 탁신의 현재 지속적인 태국에 대한 모욕으로 공개적으로 국제사회에 체포영장이 공개된 상황에서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언론 플레이를 즐겨 사용하는 탁신이라 이번 문제 또한 정치적 성향이 상당히 있는 기사로 향후, 태국과 탁신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개인적으로

단 한번도 국민들의 지지를 잃지 않았던 태국국왕, 매일 문제가 되는 부정부패의 전 탁신 총리,
외국인의 입장으로 보아도 참 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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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왕에 대한 기사가 전혀 배출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이러한 기사는 태국 국민들의 의구심을 불러 일으키는 기폭제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국왕이 좋은 사람이건 부패한 사람인건 그런걸 차치하고서도 부미폰 국왕이후 그간 60년간 총 22번이 넘는 군부 쿠데타의 태풍이 불었고 그 정중앙에 부미폰 국왕이 항상 버티고 있었습니다...뭘 어떻게 했느냐도 중요하겠지만 그간 어떠한 방식으로 국가를 운영해왔고 또 어떤 방식으로 국가의 정치에 입김을 넣어 왔느냐도 매우 중요 하리라고 생각됩니다...단비님께서도 부미폰 국왕이 정치적인 권력이 없다고는 말씀 하시지는 않겠지요...금번 Forbes기사에서도 지적했듯이 현 국왕이 정부에 불어넣는 입김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 입니다...각 대학들 졸업장을 연상해 보시면 답은 저절로 나옵니다...몇 천명의 학생들이 왕가에서 파견되어 나온 왕실가족중 누군가에게서 받을 그 졸업장과 그 사진 한장 받으려고 2번 또는 3번까지도 리허설을 행하고 졸업식을 치르지요(그런데 허무맹랑하게 이 리허설 이란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몇십분을 기다리다가 자기 차례가 되면 지정된 자리로 나가서 왕실 사람의 얼굴도 쳐다보지 않은채 그저 오른손목 한번 까딲 거리고 나서 자신의 졸업장을 황공히 받아들고 뒷 걸음 쳐서 걸어 나오는 겁니다)... 그 졸업시 당일날 들어가는 비용이 두 당 적게는 1500밧에서 많게는 3000밧 까지 됩니다...그 돈의 대부분이 어디로 넘어 간다고 생각합니까...졸업생이 한 대학에서 적게는 1000명에서 많게는 2000명까지도 넘어갑니다(랑캄행 개방 대학 경우에는 말이지요)...그러면 도합 얼마인가요, 대략 6백만 밧이 될겁니다...이걸 100개 대학으로 곱해보시면 대략 6억 밧이 되는군요...여기서 50%는 대학 당국으로 들어가고 또 다른 25%는 자신의 졸업장및 사진 한장 과 의복을 빌리는 비용으로 들어간다고 쳐도 나머지 25%가 왕실 사례금으로 지불되는 거죠...그러면 "1억 5천만밧" 이라는 계산이 나오지 않습니까...엄청나지요...이게 왕실이 일년에 100개 대학 당국으로부터 걷어들이는 졸업장 수입입니다...이렇게 60년간을 해왔습니다...그러니 60x150000000=9000000000(90억밧)이라는 천문학적인 숫자가 도출되지요...물론 여기서 절반을 반타작 한다고 해도(지금과는 다른 숫자의 대학교가 그 당시에는 존재했을거라는 짐작이지요) 장장 45억밧이 되지 않습니까, 그 당시의 환율을 지금의 그것으로 환전해 본다고 해도 이전 숫자 90억밧이 무리는 아니라고 볼 수도 있지요...또한, 국왕및 그 자녀들이 소유하고 사업용으로 굴리는 동산및 부동산은 단비님의 상상을 초월합니다...Forbes 기사에서도 폭로되었듯이 국왕은 태국내 시암 커머셜 은행(Siam Commercial Bank)의 대주주이고, 씨암 씨멘트의 대주주이며 Deves 라는 다국적 소비자 보험회사를 송두리째 거둬들인 막강한 재계의 보이지 않는 실세입니다...이뿐만이 아니고요 셀수도 없는 정재계의 검은 돈이 왕실로 자진해서 흘러들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부미폰 국왕을 그네들의 눈으로 보시려 하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이유는요, 그 분이 영특해서 어떻게 하면 전 태국인의 사랑을 받으며 자신의 권좌를 지킬 수 있는가 하는 비밀을 이미 오랜전에 터득하고 몸소 실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 비밀이 뭔지 궁금하시죠...매스 미디어의 철저한 장악입니다...텔레비젼, 라디오, 유력 일간지 및 다수의 전문 잡지등의 개인 사본화 또는 대주주화...작금의 대한민국의 이명박 대통령이 비슷하게 따라 하려하고 있는데요 그건 그렇게 쉽지 않으리라는 예상이 듭니다...대한민국 국민들 이제 많이 깨어들 있으시거든요...그래서 약발에 한계가 있을겁니다...아무튼, 태국에서 살고계시는 분이니 이러한 분위기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아시리라고 생각됩니다...태국 사람들 이 양반 얼굴을 쳐다보지도 못할정도로 신격화 시켜 놓았지요...거기에 맞서서 전 탁신 총리가 맞짱을 뜨려 했다가 국왕을 위시한 그 수호군들에 의해서 철퇴를 맞은거구요...국왕이 나쁜 사람이다 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요 사실여부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오늘자 인터넷 미디어사에도 이 기사가 실렸더군요...궁금해 하실것같아서 알려드립니다...사이트 이름은 아래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http://www.mediathai.net/module/newsdesk/newsdesk_subcat.php?board_id=35438
    입니다...그리고 제가 무얼 하는 사람인지도 궁금해 하실겄 같아서 밝혀드립니다...저는 태국 현지 외신기자 이고요 저도 태국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태국 국민들을 볼때마다 한심 하면서도 그러려니 하면서 대하곤 합니다...허구헌날 군부 쿠데타 입니다...저래서는 발전하기 힘들지 싶습니다...그렇다고 제가 전 탁신 총리를 두둔하는건 저재로 아닙니다, 그 사람도 상당히 부패한 "정치인" 이지요...그런데 문제는요 그 탁신이 정치인 이기 전에요 "사업가" 라는 "피"를 가지고 잇는 사람이ㅏ는게 참 처음부터 잘못 자리에 앉앗다는 겁니다...우리네 누구와 독같은 CEO 출신이지요... 제가 어제 티스토리 가입해서 드디어 제 개인 블로그가 마련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 미디어타이 사이트의 블로그의 오픈을 고대하고 있습니다(9월말 이라고 하네요)...아무튼 차 후에 다시 시간내서 들르겠습니다...그리고요, 글이 너무 단비님께 자극적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일반인이 보는 부미폰 국왕과 기자가 바라보는 그는 정반대의 얼굴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그럼이만, 단군아웃.

    2008/08/26 03:12
  2. kikdeed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군님의 글을 잘보았습니다. 장문의 세세한 정보 감사히 받습니다. 어느나라나 통치적 수단이 있고, 가리워진 부분은 있죠. 국내도 문제지만, 태국 또한 마간가지 일 것입니다.

    2008/08/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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