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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일본 버팔로고쿠요서플라이가 지난해 선보인 태양전지로 작동하는 무선키보드 ‘BSKBW01SB’가 최근 눈길을 끌고 있다.


▲ 태양광 무선 키보드





씨넷저팬에 따르면 이 무선키보드는 실내 조명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태양전지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광원의 방향에 맞추어 각도를 조정할 수 있는 가변식 태양 전지판을 탑재했다. 2.4 GHz 무선을 이용해, 반경 10m까지 사용할 수 있다.

17종류의 핫키로 작동이 가능하며,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을 원터치 버튼으로 조작할 수 있다. 지원 OS는 윈도 비스타/XP/2000/MCE/Me. 크기는 폭 460×높이 28×깊이 190 mm로, 무게는 840g. 가격은 1만 3100엔.

2.4GHz無線キーボード 太陽電池搭載モデル

7月中旬予定 バッファローブランド
BSKBW01SB

室内光だけで半永久的に使用可能!太陽電池搭載の2.4GHz無線キーボード

屋内の照明程度の光で、半永久的に使用できる太陽電池搭載キーボード。光源の向き合わせて調整できる可変式ソーラーパネルを搭載しています。また、10mの広範囲で安定した操作ができる2.4GHz無線式を採用したため、ケーブルが必要ありません。PC周りをスッキリと、しかも太陽電池で電池交換も必要ないストレスフリーの次世代キーボードです。

USB2.0 USB1.1 無線 太陽電池 Vista対応 eco
詳細はこちら
パッケージイメージ

品番 JAN カラー 価格
BSKBW01SB 4950190562856 4950190283386 ブラック \13,100

※記載されている定価は、消費税抜き表示です。

製品特徴

屋内の照明で充電できる「太陽電池」搭載

屋内の照明程度の光で、半永久的に使用できる太陽電池を搭載。面倒な電池交換や電池切れの心配がありませんので、ストレスフリーでお使いいただけます(※初期起動時のみ電池使用)。乾電池などのゴミも減らせてとってもエコです。

光源の向きに調整できる可変式ソーラーパネル

角度を調整できる可変式ソーラーパネルを搭載。どんな場所でも、もっとも光を受ける角度にソーラーパネルを調整できるから、充電切れをすることがありません。

10m離れても安定動作、高性能2.4GHz帯周波数 無線通信

無線通信なので、ケーブルを気にせずに使用可能なので場所を選びません。
27MHzの無線製品に比べ、約10倍の電波到達距離を実現。半径10mの広範囲で安定した動作が可能です。

ワンタッチでラクラク操作、17種類のホットキー

WEBブラウザの「進む」「戻る」ボタンやメールアプリケーションの起動、Volumeのアップ/ダウンなど使用頻度の高い機能をワンボタンでラクラク操作できる17種類のホットキーを搭載。


スペック

対応情報 対応機種

USBインターフェースを標準搭載する下記機種
・DOS/V機(OADG仕様)
・NEC製PC98-NXシリーズ

対応OS ・Windows Vista(64/32bit)/XP/2000/MCE(※)/Me
※Windows XP Media Center Edition 2004/2005
製品仕様 キーボード キー数 108キー
キーピッチ 19mm
キーストローク 4.8mm
キー仕様 メンブレン
外形寸法 W460×H28×D190mm(突起部含まず)
重量 840g(電池含まず)
レシーバー インターフェース USB2.0/1.1
※本製品はUSB1.1で動作します。
本体寸法 W16×H8×D52mm(突起部含まず)
本体重量 6g
その他共通 使用無線周波数帯域 2.4GHz
変調方式 GFSK方式
想定干渉距離 10m以下
通信可能距離 10m以下
周波数変更の可否 全帯域を使用し、かつ「構内無線局」「特定小電力無線局」帯域を回避可能
※基本的に携帯電話、コードレスホン、テレビ、ラジオ等とは混信しませんが、これらの機器が2.4GHz帯の無線を使用する場合は、混信が発生する可能性があります。
動作環境 温度5℃~40℃、湿度5%~90%(結露なきこと)
製品構成 ・キーボード
・レシーバー
・充電用USBケーブル(1.5m)
・ユーティリティCD
・単3電池(2個) ※初期始動に必要
・取扱説明書
・保証書(パッケージ付属)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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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kdeed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걱정되는건 버팔로의 퀄리티...ㅠ.ㅠ 가격에 비해 좋은 성능을 또 기대

    2009/01/22 14:51
  2. 단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비님, 저 단군입니다...기억 나세요?...^^...이제 제 개인 블로그 개장했습니다...영관 없는 트랙빽 하나 붙이니 이해 하시고요, >_<...한번 들러 주십시요~

    2009/02/1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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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09') -- <Visual News> 세계적인 경기여파 속에 위태롭게 시작한 소비자가전전시회인 CES가 한층 무르익은 가운데 11일(현지시간), 나흘을 일정으로 그 막을 내립니다.

비록 관람객 수는 작년보다 8% 정도 줄어든 13만명 정도라고 하지만 여전히 CES는 한해 IT 및 가전 시장의 청사진을 볼 수 있는 곳인 만큼 유관업계 관계자와 바이어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국내 한 업계 관계자도 CES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들로 참가 자체를 취소할 계획이었지만 실제 와 보니 생각보다 많은 관람객 수와 뜨거운 분위기에 놀랐다는 전언입니다. 오히려 작년 보다 구매의사나 구체적인 상담을 한 바이어 수는 많았다는 소식입니다.

기업들은, 삼성전자를 비롯한 LG전자, 소니, 샤프, 파나소닉,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노키아 등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소식을 공개하고,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내놓았습니다.

2008 CES가 화려하고 웅장했다면 올해 CES는 실용적이고 사실적이었다고 할까요. 작년에는 은퇴를 앞둔 빌게이츠가 마지막 CES 기조연설을 맡으면서 분위기를 한층 들뜨게 했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대형 옥외광고와 전시장을 둘러싼 주요 기업들의 화려한 광고, 무려 150인치에 이르는 세계 최대 크기의 파나소닉 PDP TV가 참가한 사람들의 심장을 뛰게 하는데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초대형 TV는 찾아보기도 힘들고 전시장 주변도 경기 여파 때문인지 '다소곳한' 광고들뿐입니다. 샤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맡은 한 마케팅 임원은 "초대형 TV를 만들면 누가 삽니까? 팔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야 합니다"라며 조용하게 실용적으로 치른 샤프의 기자회견에 당위성을 부여했습니다.

2009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올해 CES의 주요 화두는 연결성과 친환경, 슬림화로 볼 수 있습니다.


(사진설명: 빌립의 초절전 7인치 MID)

◆ '연결된 경험' 향상 위한 제품 봇물

기조연설자로 나선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발머도 곧 도래할 트렌드 중 하나로 '연결된 경험(Connected Experience)'을 손꼽았습니다. 현재 대다수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 상호간에 교통하고 있지만 장소를 옮길 경우 연결된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장벽은 무너지고 사람들과 모든 기기가 완벽하게 연결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I am a PC"라는 말로 연결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연결성의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 모바일폰과 MID, 넷북의 부상입니다. 연결성은 집과 사무실뿐 아니라 이동 중에도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모토로라는 풀 터치 스마트폰을 선보였으며, LG전자는 영상통화까지 가능한 터치와치폰을 선보여 화제를 만들었습니다. 넷북의 부상은 이미 특별한 소식이 아니지만 초소형 저가격 노트북 시장에는 더욱 많은 업체가 뛰어들고 있습니다. 소니코리아는 8인치 크기와 600g 무게로 핸드백에 쏙 들어갈 만큼 작은 바이오 P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와 델, LG전자, 레노버 등도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초소형 노트북을 다수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AMD가 미니노트북 플랫폼인 '유콘'을 CES에서 공개해 향후 넷북으로 대변되는 미니노트북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시장 포지션이 넷북과 스마트폰 사이에서 애매할 것으로 여겨졌던 MID도 눈여겨볼 만 합니다. 올해 대다수 대기업들은 MID를 선보이지 않았지만 몇몇 중소기업들이 3~7인치 크기와 가벼운 무게,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킨 MID를 더러 선보였습니다. 국내 중소기업인 빌립은 최대 7시간까지 동영상 재생을 지원하는 초절전 7인치 MID인 'S7'을 공개했고, 아이고와 클라이온, 컴팔, SFR 등이 4.8인치 대 MID를 전시했습니다. 올해 말경에 선보일 인텔의 무어스타운 플랫폼이 MID에 적용될 경우 그 파급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무어스타운은 소비전력이 아톰프로세서에 비해 1/10에 불과하며 인터넷 성능은 더욱 뛰어납니다.

또한 거실 한 가운데에 덩그러니 놓여있던 TV에 인터넷 기능이 본격적으로 이식되면서 새로운 경험이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CES에서는 삼성과 LG전자, 소니 등 주요 TV 제조사가 인터넷 TV 서비스 기능을 들고 나왔습니다. 삼성전자는 야후와 오픈 플랫폼'을 전제로 야후와 제휴를 맺었습니다. 야후의 위젯은 TV에서 온라인 사진 서비스인 플리커와 유튜브 정보를 제공하며 날씨와 금융, 교육, 쇼핑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LG전자는 넷플릭스와 제휴해 1만 2천편의 영화를 제공하게 되고 소니는 소니픽쳐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넷기어와 삼성전자는 인터넷 기능이 도입된 셋톱박스도 선보였습니다. 넷기어는 기존 디지털 TV에 연결하면 유튜브와 각종 뉴스 사이트와 음악사이트 등을 사용할 수 있는 셋톱박스를 선보였으며, 삼성전자는 방송 시청 중에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위젯 셋톱박스를 전시했습니다. 도시바는 55인치 발광다이오드(LED) 패널에 셋톱박스를 연결한 '셀(Cell) TV'를 선보여 적잖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사진설명: 모토로라의 플라스틱 물병 재활용 휴대푠)

◆ 친환경은 기업의 생존전략

'그린 IT', '녹색 성장' '에코 프렌들리' 등 친환경 경영에 대한 화두가 이제 구호에서 그치지 않고 기업의 생존전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09에서도 어김없이 친환경은 기업의 주요 마케팅 포인트 중 하나로 등장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미쯔비시 등은 LED를 광원으로 사용해 소비전력을 혁신적으로 줄인 LED TV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삼성전자는 부스에 별도로 에코(ECO) 코너를 마련하고 'LUXIA LED TV'와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휴대폰 등을 전시했습니다. LG전자도 전시장 부스에 80%까지 전력을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LED TV를 전시해 친환경 기업임을 홍보했습니다. 또 북미의 대표적인 휴대폰 업체인 모토로라는 플라스틱 물병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휴대폰을 전시했으며 소니는 아예 프레스 컨퍼런스 때 기자들에게 대나무로 만든 장바구니를 제공했으며 무대 전면에는 폭포를 형상화한 구조물을 설치해 친환경 기업임을 강조했습니다. 소니는 또한 실리콘 대신 태양광 에너지를 전기로 바꾸는 태양전지와 태양광 램프, 소비전력을 줄인 에코 브라비아 TV 등을 선보였습니다.

LG전자는 소비전력을 줄인 제품 정도로는 부족한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맞은 편에 스카이차저를 세웠습니다. 스카이차저란 태양빛과 풍력을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도록 한 곳입니다. LG관계자는 태양빛과 바람을 에너지로 변환시켜 한 시간 당 104개의 휴대폰을 재충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LG전자는 이번 CES 기간 동안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계획도 발표했습니다. 2012년까지 연간 7만5천톤, 2020년까지 연간 15만톤의 온실가스를 줄여나가겠다는 겁니다.

구호로만 그칠 것 같던 '친환경'이 이제는 제품의 생산과 폐기에까지 반영되고 있으며 친환경을 배제한 제품과 기업에는 언론과 소비자의 무서운 질타가 되돌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설명: 삼성전자의 6.5mm 초슬림 LED TV)

◆ '초슬림' 경쟁의 끝은 어디에?

삼성전자는 CES에서 기술적 한계로 여겨졌던 7mm의 벽을 깬 LED TV(두께 6.5mm)를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의 LED TV는 '럭시아'시리즈로 불리며 수은을 사용하지 않고 40%까지 전력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LED(발광다이오드)를 백라이트로 사용했습니다.

LG전자는 직하 방식 LED LCD TV로는 세계 최소 두께인 24.8mm를 실현해 전시했으며 파나소닉은 PDP 중 가장 슬림한 8.8mm 두께의 50형 패널을 공개하며 '슬림화' 대열에 동참했습니다. 소니는 9.9mm의 LCD TV를 선보였으며 11인치 능동형(AM) OLED TV와 함께 21인치, 27인치 OLED TV를 전시했습니다.

전례없는 불황 속에 시작한 소비자가전전시회 CES. 비록 지난 전시회 때 보다 규모가 크거나 특별한 이슈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불황을 돌파하겠다는 기업의 의지와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CES 전시장에서 만난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의 박종우 사장은 올해 경영환경이 어느 때 보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하고 주요 제품 마다 새로운 시장과 수요를 만들고 제품과 디자인, 기술 차별화를 통해 매출과 이익을 유지하면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조만간 LED TV가 전체 LCD TV 시장을 이끌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하며 "시장을 앉아서 기다리기 보다는 새롭게 창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연초부터 뛰고 있는 국내외 기업들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09' : Idea Kim, Min Choi, Kevin Choi, Joshua Shim, Paul Shin, Miso Kim, Esther Yoon, Abraham Shim, Grace Won, Risa Koo, JB Shim, Jini Sh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심명성 기자( aving.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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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락스 알렙2 USB 마우스

히트작의 리메이크!!

 

어떤 제품이던지 뛰어난 성능과 적절한 가격, 출시 타이밍 등이 잘 조화되면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게 되고 이것이 일정기간 이상 지속되면 이른바 히트상품이라는 칭호를 얻으며 사람들의 뇌리에 깊게 각인되곤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형태의 히트상품을 많이 접해왔는데 크게는 자동차에서부터 작게는 볼펜까지 다양한 히트상품들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PC주변기기에서도 이러한 히트상품을 찾아볼 수 있을텐데 아마도 아이락스의 알렙 마우스가 그러한 히트상품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알렙 이후 한동안 마우스 분야에서 이렇다 할 이슈를 만들어내지 못했던 아이락스로서는 공전의 히트작인 알렙을 원 히트 원더로 남겨두기에는 많은 점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을텐데 2008년 봄 드디어 두번째 알렙인 알렙2 마우스를 출시하였다. 전작 알렙이 등장한지 약 1년 반이 좀 안되는 기간을 두고 등장한만큼 몇몇 부분에서 변경점이 있을 것이고 개선점도 존재할 것이다. 본 기사에서는 새롭게 변모한 알렙2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아이락스 알렙2 USB 유선마우스

마우스 센서

InfraRed (IR : 적외선) 방식 - 400/800dpi 가변 해상도

버튼

4버튼 + 휠 - 전페이지 이동 및 해상도 조절버튼

인터페이스

USB 유선연결

특징

3000fps 스캔주기, 해상도 전환버튼, ZIP 스위치 사용
무광검정 표면마감, 97그램 중량(무게추 7.5그램 내장)

가격

미정 (출시 대기중, 현재 6천원에 예판중 - 홈페이지 참조)

문의

(주)아이락스 (www.i-rocks.co.kr) // 02) 716 - 0797



 새로워진 아이락스 알렙2 마우스




사실 알렙2는 시중에서 팔리는 여타의 마우스와 비교해서 기능이나 외형적으로 큰 차이점을 가지는 제품이 아니다. 사실 기십만원에 육박하는 고가형 마우스조차도 버튼이 있고 휠이 있다는 마우스의 대전제라는 것에서 큰 변화가 없는 만큼 가격대 성능비를 우선시 하는 제품이라고 이러한 대전제에서 자유로울 리는 없을 것이다. 물론 몇몇 고가의 게이밍 마우스들이 화려한 LED조명을 채택하여 외형적인 멋을 추구하는 경우가 있지만 게임은 디스플레이를 보면서 즐기는 것이지 마우스를 보면서 즐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알렙2는 전작인 알렙과 비교했을때 비슷한 점이라고는 검정색상을 사용했다는 것과 이것이 유선 마우스라는 것 외에는 공통점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많은 부분이 다르다. 일단 알렙의 경우 마우스 상단이 높이 솟은 형태였지만 알렙2는 그 높이가 상당히 절제된듯 낮아져있다. 손이 작은 한국인들의 체형을 감안한 점도 있겠지만 높이를 낮춘 대신 전후 길이를 좀 더 늘려 손에 잡히는 감을 편안하게 바꾸었다는 점에서 달라진 점이라고 볼 수 있다. 표면 마감 역시 알렙은 부분적으로 고광택 마감(마우스 상단)을 거쳤으나 알렙2는 모든 부분에서 무광 마감을 하여 알렙과는 다른 느낌을 가지도록 하였다.



 무광검정의 표면마감과 좀 더 낮아진 높이가 차이점이다.




알렙과 또 다른 점은 앞으로 이동 버튼 삭제와 해상도 조절 버튼의 신설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전페이지(뒤로) 이동버튼을 주로 사용하는 반면 앞으로 이동은 그다지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물론 있으면야 편하겠지만 사용빈도가 낮다면 원가절감이나 편의성이라는 측면에서 과감하게 삭제할 필요는 있을 것이다.


앞으로 이동 버튼이 사라진 대신 2단계에 걸쳐 해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마우스 휠 바로 아래에 위치한 이 버튼은 DPI라는 문자가 인쇄되어 있어 척 보기에도 해상도 조절을 위한 기능이라는 것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하지만 여타의 마우스들이 해상도 표시기능을 통해 해상조 전환시 현재 해상도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배려한 반면 본 제품은 이러한 표시기능까지는 지원하지 않는다. 이 외에 마우스 휠 버튼기능과 기본적인 좌우버튼 기능은 그대로이며 마우스에 위치한 모든 버튼들은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해당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대신 프로그래밍은 불가능하다.)


 뒤로 이동 버튼과 해상도 조절 버튼이 위치한다.




휴대용 무선RF 마우스였던 RF7550A에서 처음 선보였던 금속재질 느낌의 휠이 탑재되어 있다. 로지텍의 MXR 마우스에서 이미 유사한 디자인이 존재했기 때문에 새롭다는 느낌은 별로 없다. 물론 외형으로는 로지텍의 그것과 유사하지만 기능적으로는 일반적인 마우스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색다른 느낌의 휠이 탑재되었다.




지금까지 아이락스의 신제품인 알렙2 마우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일단 알렙2는 알렙과 비교하면 외형이나 기능성 등에서 제법 많은 변화와 차이점이 있는 제품이고 그만큼 사용자의 편의성에 대해서도 많이 신경쓴 제품인만큼 전작의 유명세를 어렵지 않게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전작이 유명했다고 속편까지 유명하지는 않은 법, 공격적이고 기발한 마케팅과 사후서비스 정책이 뒷받침 된다면 새로운 알렙 역시 어렵지 않게 전작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전작의 명성을 이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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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키보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레오폴드 토프레 리얼포스86UK 키보드

프로세서보다 비싼 키보드?


고정관념이란 것은 참 무서운 것이다. 한동안 클럭경쟁 일색이었던 프로세서 분야는 고클럭=고성능이라는 고정관념을 심어준 것이 대표적인 IT업계의 고정관념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프로세서 제조사들은 프로세서의 모든 것을 클럭 하나에만 집중하였고 결국 칩질라 인텔은 AMD에게 1Ghz 고지를 내어주게 된다.


물론 이 고정관념이라는 것은 깨지기 위해서도 존재하는데 펜티엄4로 대변되던 넷버스트 아키텍처는 한달에 100Mhz씩 올라가는 엄청난 속도의 클럭향상을 이루어냈지만 실성능에서 당시 라이벌 프로세서였던 동클럭의 애슬론XP에 언제나 참패였었다. 물론 스피드데몬이라 불리는 구조 덕에 애슬론XP의 클럭을 크게 상회하며 시장에서 주목을 받는데는 성공했지만 인텔은 단시간 내에 애슬론XP나 해머 아키텍처를 넘어서는 고IPC를 가진 프로세서를 개발해내야 하는 부담에 짓눌리게 되고 그 결실은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에서 맺어지게 된다...


그런데 시장에 이러한 프로세서보다 비싼 키보드가 있다면 믿겠는가? 키보드는 반드시 프로세서보다 저렴해야한다는 것이 또 이쪽 분야에서는 나름의 깨질 수 없는 고정관념일텐데 이 고정관념이 깨졌으니 인텔이 펜티엄4로 고정관념을 깬 것 이상으로 그 임팩트는 크리라 생각된다.


토프레 리얼포스 86UK 키보드

키 갯수

86 (윈도우즈95 배열)

인터페이스

USB

구동방식

차등키압 러버돔 작동기

접점형태

정전용량 스위치 (무접점)

케이블 길이

약 1.6미터

상태표시등

없음

특징

무한동시입력 지원, 정전용량 스위치 방식으로 고내구성
숫자키패드 제외(컴팩트한 크기), 흑색흑각(승화인쇄)

가격

27만원

문의

(주) 레오폴드 (www.leopold.co.kr) / 02) 2077 - 1030 / 1033


 키보드 패키지에 키보드가 들어있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다. - 2




이미 리얼포스 키보드는 본지 키보드 특집 시리즈(클릭)에서도 한번 다룬 적이 있었고 사용자들의 구전이나 키보드 관련 커뮤니티들을 통해서도 많이 접했으리라 생각된다.


일단 리얼포스 키보드의 대표적인 특징을 꼽아보자면 가장 먼저 무한동시 입력이 가능하다는 점, 정전용량 스위치 방식과 독특한 러버돔 작동기 채택으로 타 키보드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특한(중독성 강한) 키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본 기사에 소개된 리얼포스 86UK 키보드는 이전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101키 배열의 리얼포스와는 또 다른 추가적인 특징이 존재한다.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많은 리눅서들과 동호인들에게서 호평받고 있는 키보드인 해피해킹 프로 키보드와 리얼포스, 숫자키패드가 없는 일명 세이버(saver) 배열의 키보드들의 특징들이 모두 담겨있다고 보면 된다.


 101 배열의 '오리지널' 리얼포스 키보드이다.




레오폴드에서 정식 수입한 한글판 리얼포스 키보드의 경우 일본에서 직수입된 리얼포스 키보드와 달리 검정색 제품이 추가로 존재하고 오리지널의 포스 넘치는 로고가 세련된 로고로 변경되었다는 것이 차이점이었다. 86UK 버전 역시 검정색 제품과 새로운 로고가 적용되어 있는데 101 버전의 검정색과 달리 86버전의 경우 검정색 하우징에 검정색 각인이 되어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검정색 하우징을 사용하게 될 경우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키탑 각인을 승화인쇄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러한 이유로 101 버전의 검정색 리얼포스?z 레이저 각인이 적용되어 있다.) 이것 역시 앞서 언급한 검정색 하우징엔 백색 각인이라는 고정관념에 의해 생겨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데 해피해킹 먹색각인 키보드가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더니 그 파격이 86버전의 검정색 리얼포스에도 유전이 되었다. 여기에 더해 그동안 리얼포스 키보드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윈도우즈 키가 추가된 것이 인상적인 부분이다.



 새로운 로고와 검정색 각인, 윈도우즈 키의 모습




 엔터키의 형태는 한일자 엔터키이다.




86버전의 리얼포스는 101버전과는 달리 숫자키패드가 없는 이른바 세이버 형태 특징이다. IBM의 모델 엠 스페이스 세이버에서 유래된 이 세이버형 키보드들은 키보드의 숫자키패드를 과감하게 없엠으로서 좁은 책상에서 PC를 사용하는 사람이나 이를 굳이 쓸 일이 없는 프로그래머들에게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물론 그 중에는 자작을 하여 이러한 세이버형 키보드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으니 자작 유저들에게는 세이버형 키보드의 정식발매가 상당히 기다려지는 일이었을 것이다.


실제 일본 내에서 판매되는 리얼포스 라인업 중에는 이러한 세이버형 제품이 존재(91UBK, 91모델)하는데 이것들이 현재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86UK의 모태라고 말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세이버형이 좋다고 불편을 감수하고도 JIS 배열의 91모델들을 사용하곤 했는데 이번 86UK의 정식발매로 이러한 불편이 모두 사라졌을 뿐 아니라 외형적인 만족감까지 더할 수 있게 되었으니 소비자 반응은 명약관화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기다리던 리얼포스 세이버, 그것도 US배열!




측배열은 기존 리얼포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 전형적인 스텝스컬쳐2 측배열이며 키탑의 성형은 원통형 성형으로 최근에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키보드들의 특징을 잘 따르고 있다.


한글판 리얼포스 86UK에는 초기 제품에 한해서 빨간색의 ESC 키탑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미 마제스터치 키보드의 레드키탑의 매력을 체험해봤다면 이 별것 아닌 것 같은 ESC 키탑이 절대로 무시못할 존재임을 잘 알 것이다. 레드키탑 역시 승화인쇄방식으로 각인이 되어있어 각인이 벗겨질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측면부 실루엣은 오리지널과 완전하게 동일하다.





 USB 인터페이스와 빨간색 ESC 키탑




리얼포스 86UK는 하단에 위치한 딥스위치 설정을 통해 키의 기능을 일부 수정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아마도 이러한 딥스위치는 해피해킹 키보드에서 볼 수 있는 기능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것을 통해 왼쪽 컨트롤키와 대소문자 변환키를 전환할 수 있고 윈도우즈와 컨텍스트 메뉴키의 작동여부, 좌우 컨트롤 및 알트키의 상호전환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딥스위치 설정은 패키지 뒷면에 상제하게 ㅇ니쇄되어 있으므로 변경을 하고자 한다면 상자의 뒷면을 잘 봐두도록 하자. 이외에도 딥스위치 설정이 불가능한 키에 대해서는 별도로 제공되는 키탑 리무버와 키 스타퍼를 통해 키 작동을 물리적으로 비활성화하는 것이 가능하며 좌측 컨트롤키와 대소문자 전환키를 변경했을 경우 이를 위한 예비 키탑도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지금까지 리얼포스 86UK 키보드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았다. 가격은 101버전을 상회하는 수준이지만 키보드 관련 커뮤니티와 열성 유저들로부터 끊임없이 요구되던 세이버형 제품이 출시되었다는 점, 검정색이면서도 승화인쇄 키탑을 채용하여 외적인 멋과 고내구력이라는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는 점, 딥스위치와 키 스타퍼를 통해 키 배열을 입맛에 맞게 수정할 수 있다는 점 등등이 비록 제한적이긴 하나 이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품을 출시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인 평가가 가능하다. 하지만 PS/2 인터페이스를 완전히 배제하고 USB로만 출시했다는 점은 약간 아쉬운 부분이다.



 딥스위치 설정을 통해 일부 키배열을 전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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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 키보드

ComPuter/HardWare 2008/12/29 12:15 by kikdeedee
컴팩트 키보드의 새로운 표준. i-rocks KR-6523

 


얼마전 외부에서 리뷰 작업을 하려고 미니 노트북을 구입했다. 적당한 성능과 저렴한 가격, 뛰어난 휴대성, 오랜 배터리 재생시간 등의 장점이 있어 현재 무척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다소 답답한 키보드는 빠른 타이핑을 필요로 하는 필자에게 별다른 만족감을 주지 못하고 있다. (물론 현재 출시되고 있는 10인치 제품들의 경우 키보드에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다. 하지만 일반 데스크탑용 키보드와는 차이가 큰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리뷰를 진행할 i-rocks 의 KR-6523은 필자와 같은 유저들을 위해 탄생했다. 기존의 키보드 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우며 슬림한 사이즈로 미니노트북 및 UMPC 와 같이 휴대하며 만족스럽게 고속의 타이핑 작업을 할 수 있으며 키보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키감 또한 소흘히 하지 않은 제품이다.

 

작고 가벼운 장점만 있는 제품일까? 아니면 그 이상의 장점이 있을까? 리뷰를 통해 하나하나 확인해 보도록 하자.

 

 

모델명 i-rocks KR-6523 Ultra X-Slim Keyboard
KEY 99 키
인터페이스 USB
작동방식 팬터그래프 키보드
유/무선 유선 키보드 (케이블 길이 1.5M)
키캡모양 원통형

크기

461 x 162 x 30 mm

무게 310g
지원 OS MS Windows 2000 / ME / XP / Vista
보증기간 1년간 무상보증

 

 

 

별도의 액세서리는 제공되지 않으며 박스와 키보드만 제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과 같이 블랙 및 화이트 컬러로 제품이 출시된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461 x 162 x 30 mm 의 크기와 310g 의 무게로 일반적인 데스크탑 키보드 보다 훨씬 작고 가벼운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더 작은 미니 키보드가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NUM 키패드가 장착되지 않은 제품들이 대부분인데 비해 KR-6523 은 사진과 같이 NUM 키패드가 부착되어 있다. 제품의 크기 및 무게는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이라 생각한다.) @ 공간 제약으로 일반 키보드를 사용하지 못하는 유저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제품이 되리라 생각한다.

 

기기의 디자인은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 군더더기 없이 무척 깔끔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심플한 컬러에 곡선의 맛을 살린 제품으로 화려하지는 않지만 고급스러움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KR-6523 는 99KEY 를 사용하고 있지만 노트북에서 사용되는 Fn 키를 적용하여 불편함 없이 키보드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과 같이 PgUp/Down, Home, End, ScLk 키는 Fn 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 일반 키보드와 달리 여유공간이 거의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키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타이핑의 불편함은 전혀 느낄 수 없다.


 

상단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KR-6523 는 NUM 키패드를 탑재한 제품이다. 미니노트북 이나 UMPC 등은 NUM 키패드가 부착되지 않아 상당히 불편한 것이 사실인데 이 제품을 사용한다면 빠른 타이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NUM 키페드도 사용할 수 있다. (작고 가볍지만 결코 편의성을 소흘히 하지 않은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다.) @ 우측 상단에는 NUM, CAPS, SCR 상태표시 Blue LED가 장착되어 있다.

 

 

 

아이락스 제품답게 펜터그래프 방식을 적용한 것을 알 수 있다. 특유의 쫀뜩쫀득한 느낌이 살아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소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강의를 듣거나 도서관에서 공부를 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 KR-6523 는 슬림하기 때문에 일반 제품과 달리 키를 누를 때 휘어짐 현상이나 키감이 현저히 떨어지지 않을까 우려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제품은 알루미늄 판이 키보드 밑으로 1장의 통형태로 장착되어 있어 휘어짐 현상은 크게 느낄 수 없었다. 더불어 마지막 눌렸을때의 키감역시 밋밋하다기 보다는 무언가 단단한 느낌도 든다. 고급형 키보드에 기본 장착되거나 일부 사용자의 경우 키보드 밑으로 보강판을 장착하여 튜닝을 하기도 하는데 그런 의미의 보강판에 비할 수준은 아니지만 무척 슬림한 키보드이면서 타이핑 감 향상과 안정적인 타이핑에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상단의 사진을 보면 얼마나 슬림한 제품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두꺼운 부분은 21mm 이며 하단의 슬림한 부분은 9mm 이다.) 바닥면 상단에는 사진과 같이 높낮이 조절 받침대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하단에는 일체형 고무패드가 설치되어 안정적으로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사용하는 키보드의 경우 고무패드가 오래되다 보니 낡아서 떨어지거나 지저분해 졌다. 하지만 KR-6523 은 일체형 고무패드가 부착되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 USB 단자가 부착되어 미니노트북이나 UMPC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단자보호 캡도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기의 디자인 및 특징을 확인해 보았다. 이번에는 어떤 용도로 활용하는지 알아보고 키감이나 휴대성 등을 보다 자세히 확인해 보도록 하자.

 

 

상단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일반적인 데스크탑 PC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지만 미니노트북과 함께라면 더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제품이다. (상단의 사진과 같이 크기가 작기 때문에 미니노트북과 사용 하더라도 별다른 부담이 없다. 키보드의 크기는 작지만 키는 결코 작지 않기 때문에 타이핑의 불편은 전혀 발생하지 않았으며 NUM 키패드를 비롯한 모든 펑션키가 부착되어 있어 만족스럽게 각종 작업을 실행할 수 있었다.) @ 미니노트북 전용 케이스에는 같이 보관할 수 없지만 일반적인 사무용 가방에 노트북을 보관할 경우 사진과 같이 키보드를 함께 넣어 이동할 수 있다.

 

 

일반적인 키보드와의 크기비교 모습으로 엄청난 차이가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두께의 경우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다. 일반적인 키보드의 경우 휴대하기 힘들지만 KR-6523 는 충분히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는 아무거나 써도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일부 유저들과는 달리 필자는 키보드의 선택에 신중을 기하라 말씀드리고 싶다. (키보드나 마우스, 모니터 등은 다른 부품들과 달리 항상 보고 항상 만져야 한다. 그만큼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가 커야하고 인체공학적이어야 하며 편의성이 뛰어나야 한다. 필자는 30을 넘어가면서부터 성능에 영향을 끼치는 CPU나 VGA 등에는 관심이 멀어지고 있으며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은 고급 제품을 사용하려 노력한다.)

 

KR-6523 의 가장 큰 장점은 휴대성이라 정의할 수 있다.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키보드가 휴대성을 고려하지 않는것에 반해 이 제품은 휴대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단순히 휴대성 에만 심혈을 기울인 제품이 아니다. 고속의 타이핑이 가능하도록 키가 상당히 크며 NUM 및 펑션키를 완벽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타이핑 중 불편함은 전혀 느낄 수 없었다.) 비좁은 책상에서도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니노트북이나 UMPC와 함께 사용할 경우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평소 타이핑이 많지만 노트북의 휴대성 까지 생각해야 하는 직장인이나 대학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미니노트북의 부족한 2%를 완벽하게 채워 줄 수 있을 것이다.

 

기존 아이락스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키감도 상당히 만족스러워 큰 인기를 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키보드를 휴대하며 사용하고 싶은 유저들이라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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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하드웨어 글 쓰네요.

 

Microsoft Comfort optical Mouse 3000 최근 몇 년간 즐겨사용하는 마우스입니다.

 

우선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측면의 돋보기 버튼과 좌우 휭스크롤이 된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지요.

그래픽 작업시 확대/축소 없이 바로 버튼으로 해결되고, 면적이 큰 그림파일을 좌우로 클릭하지 않고 스크롤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물론 좌,우 휠 스크롤을 지원하는 마우스는 많이 있지요.

어느 순간부터 키보드 마우스에 관심이 높아졌어요. 가까운 분이 제조공장을 운영하시는 관계로 하지만, 그래두 다른 회사 제품을 주로 사용하는 난 좀.....

 

일년반정도 사용했는데, 열심히 일하는 중...

사무용으로만 사용했습니다. Onl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래전에 키보드에 대해 정리했으니, 마우스만,

게임시장이 활발해 져서 인지, 요즘 매장에 나가보면 정말 다채로운 마우스를 많이 보게 됩니다. 무게추 삽입으로 무게감 까지 맞추어 주는

 

Microsoft Comfort Optical Mouse 3000 좋아하는 이유는 충분히 개인적인 부분이고, 제손에 가장 잘 맞는 것 같아서입니다. 취향이나 특성이 다르니, 참조만,

 

일단은 노트북 사용을 굉장히 싫어하는 관계로 콤팩트한 것 보다 손에 곽차서, 줘었을때 새끼손가락이 안뜨는 것을 좋아하고 장시간 작업시 피로도 덜 쌓이는 듯합니다.

많은 시간을 마우스를 잡고 있다 보니, 안정된 무게감보다 가벼운 것을 선호하고요. 요전에는 저두 무선으로 이제는 바꾸어도 될것 같아서 MS Optical 무선을 사용하였지만, 역시 예전보다는 가벼워 졌지만, AA 건전지 두 개 들어가는 무게는 장시간 사용시 좀 불편하더라고요. 가장 마음에 안든것 무선 특성상 신호를 놓칠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지 손가락 부분이 바래서 올라간듯 보이네요.)



5년 전에는 L사 제품을 주로 이용하였죠. 대부분 L사 제품을 더 선호하시는데, 아직 더 미세한 부분의 감각은 제가 미비한가 봅니다. 공부 더 해야 겠죠.

L사 MS랑 큰 차이는 아직 잘 못느끼겠습니다. 단지 요즘 들어 MS를 선호했던 이유는 도색이 오래가서, 처음처럼 오래 사용하는 이유, L사 도색이 좀 빨리 바래서...ㅠ.ㅠ

어찌되었건 좀 무식하게 사용하니, MS도 도색이 변하네요.

어쩌다 보니 비교하는 분위기.

 

오늘은 간단히 제가 아끼는 마우스 올려봅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점 서비스 기간 5년 이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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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무선 리모컨

ComPuter/HardWare 2008/01/25 11:12 by kikdeedee
USB 무선 리모컨
조회 148612 | 추천 18 | 신고
worldmarkets 
08.01.21  23:36 주소복사











USB 무선 리모컨
 
제품 특성 :
 
  • 윈도우즈 미디어 센터(Window Media Center) 네비게이션과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을 조절하는 화살표, Enter, Back, Page 키
  • PowerPoint, Windows Media Player, RealPlayer, Power DVD, Winamp 등 모든 윈도우즈 프로그램(Windows Program)의 볼륨 조절
  • 비디오, DVD, TV, 오디오 기기의 플레이, 일시정지, 빨리감기, 되감기 조절
  • 사용자 키 설정 지원
  • Windows Vista, XP, 2000, ME 지원
  • 전원 : 리튬 건전지(CR2025)
  • 주파수 : 2.4GHz
  • 허용거리 : 최대 9미터
  • 사이즈 : 85.8 x 54.2 x 5.0mm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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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처럼 주말 컴으로 카툰보다.... .ㅠ.ㅠ 배선이 맘에 걸리기 시작하네요.
    정말 답안나오는 배선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리전...ㅠ.ㅠ 컴책상도 넓게 사용하고 싶고, 바로 보고 있으니,...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상을 앞으로 좀 빼고 후면....ㅠ.ㅠ
    더 지저분한데.. 나머진 마눌 책상으로 임시 삽입....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저리 궁리하다.. 인터넷에서 찾은 종이박스를 이용하는게
    제상태에 가장 알맞을 것 같아서...종이박스 두개로 정리시작
    USB는 책상밑에 합판 한장 더 깔고 각종인터페이스랑 USB 장비 정리하고
    막상 정리하니, 종이박스가 떠질듯, 각자 알맞은 크기를 어느정도 가늠하고 작업하시길 권장....
    많이 정리 된 모습,,,,
    다음주에 마눌 컴 해준다고 했는데... 계속 시간만 지나가네...
    그래두 한번 정리하는 전에 선뒤로 먼지도 많이 쌓이고 했는데, 이젠 청소하기도 편하고 넘 좋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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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_bee에서 벤치마킹보다  찾은 물건

    거의 환상인 보드 와 그래픽.....

    메모리 최대 32g .....

    단지  워크 스테이션으로 pci슬롯이 좀 많이 부족한듯하나... 다른건 최상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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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 키보드

    ComPuter/HardWare 2007/12/19 18:12 by kikdeedee


    기계식이 좋은 건 아는데 쉽게 구입하기가 힘든..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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